성명

미국의 이라크·시리아 폭격 반대한다
박근혜 정부는 미국의 전쟁을 지원 말라

9월 10일(한국 시간 9월 11일) 오바마는 현재 이라크에서 벌이고 있는 공습을 시리아로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는 ‘이라크ㆍ시리아 이슬람 국가’ ISIS의 위협을 이유로 말한다. 오바마가 ISIS의 위협 운운하는 것은 완전한 위선이다. 물론 ISIS는 매우 잔인하고 억압적이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서방 제국주의는 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