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침소봉대로 세월호 참사 유가족 흠집내기 중단하라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의 임원진단(위원장, 부위원장, 대변인)이 사퇴했다. 임원진 일부가 연루된 폭행 시비 때문이다. 9월 16일 밤 가족대책위 임원진 일부 등이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과 저녁 식사 후 귀가를 위해 부른 대리기사와 시비 끝에 폭행이 오가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17일 가족대책위는 “많은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노동자 연대〉 신문

박근혜에겐 미안하지만, 세월호 정국은 끝나지 않았다

결국 박근혜가 본심을 드러내며 세월호 특별법을 걷어찼다. 박근혜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여야의 2차 합의안은 실질적으로 여당의 마지막 결단”이라고 말했다. 유가족들을 향한 최후통첩이다. 박근혜는 세월호 참사가 경제 침체의 원흉인 양 내세워 세월호


알렉스 캘리니코스 방한 강연 - 《자본》 코드 풀기

미국의 전쟁에 파병 말라

마르크스주의로 본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전면적 의료 민영화로 가는 박근혜 정부 - 6차 투자활성화대책,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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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회 (전국 집중)

2014년 9월 27일(토) 오후 5시 서울시청 광장
주최 : 세월호 참사 범국민대책회의

영상

우석균 초청 강연회 — 6차투자활성화대책, 무엇이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