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구조에는 무능, 진실은 모르쇠, 진압에는 최선, 탄압에는 신속 -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규명하려는 투쟁은 정당하다
적반하장식 경찰 탄압 중단하라

4월 18일 집회와 행진의 요구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과 책임을 확실히 규명해 희생자들의 억울함을 풀고 이윤보다 안전이 더 중시되는 사회를 만들자는 지극히 당연한 것들이다. 유가족과 집회 참가자들은 반쪽짜리 특별조사위원회마저 무력화시킬 정부 시행령(안)을 폐기하고 세월호를 인양하라고 촉구했다. 이런 행진이 경찰의 6중 차벽에 막히고, 방패 날에 두들겨 맞고


〈노동자 연대〉 신문

4·24 총파업 이후 당면 과제 -적어도 5월 초까지 집중적 투쟁을 이어가야 한다

노동시장 구조 개악과 공무원연금 개악을 4월 국회 안에 추진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두 가지가 맞물린 결과다. 하나는 박근혜 정부의 정치 위기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침몰시키려다 거대한 반발에 부딪힌 상황에서 성완종 게이트마


세월호 인양뿐 아니라 시행령(안) 폐기도 필요하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칼럼 - 세계경제, 굼벵이 기어 가는 속도로는 위기를 벗어날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공세와 2015년 노동자 투쟁

성완종 리스트는 박근혜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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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연대 학생그룹

멈춰! 박근혜, 가자! 서울로

2015 세계 노동절 대회

5월 1일 (금) 오후 3시 서울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