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양당의 공무원연금 개악 합의는 무효다 -

파업을 포함한 총력 투쟁으로 5월 6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저지하자

5월 2일 국회특위에서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공무원연금 개악안에 합의했다. 양당은 5월 6일 국회 본회의에서 개악안을 통과시키겠다고 예고했다. 양당이 합의한 개악안에 따르면, 기여율은 28.6퍼센트 인상되고 지급률은 10.5퍼센트 삭감된다. 수급개시연령은 65세로 늦춰진다. 유족연금은 여기에서 10퍼센트를 더 삭감하고 앞으로 5년 동안 모든 퇴직자의 연금


〈노동자 연대〉 신문

4·24 총파업 이후 당면 과제 -적어도 5월 초까지 집중적 투쟁을 이어가야 한다

노동시장 구조 개악과 공무원연금 개악을 4월 국회 안에 추진하려는 박근혜 정부의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두 가지가 맞물린 결과다. 하나는 박근혜 정부의 정치 위기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침몰시키려다 거대한 반발에 부딪힌 상황에서 성완종 게이


세월호 인양뿐 아니라 시행령(안) 폐기도 필요하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칼럼 - 세계경제, 굼벵이 기어 가는 속도로는 위기를 벗어날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공세와 2015년 노동자 투쟁

공무원연금 개악이 물 건너간 것은 아니다 - 공무원노조는 실무기구를 탈퇴하고 파업의 배수진을 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