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연대〉 신문

[이렇게 생각한다]

탄력근로제 개악 반대한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일정을 당기고 실질적인 투쟁에 나서야 한다

2월 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기존에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리는 개악에 합의했다. 한국노총은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확대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며 강경하게 반대하는 척했지만, ‘광주형 일자리’에 이어 이번 개악에도 합의해 줌으로써 노동자들을 배신하고 양보를 강요하는 구실을 했다. 이번 개악으로 주 52시간제가 본격적으로…


[공동 성명] 민주노총 지도부는 대의원대회 결과를 인정하고 투쟁 중심 사업계획을 내놓아야 한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말한 “4대 먹구름”: 세계경제의 “폭풍”은 오는가?

2019년 세계 경제와 한국 노동운동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캠페인: 민주당판 대한민국 정통성 바로 세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