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연대〉 신문

기간제교사들의 정규직화 요구를 지지하며

임용고사 합격증이 아니라 계급의 단결이 먼저다

기간제교사 정규직화를 둘러싼 논쟁이 격렬하다. 애초 문재인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기간제교사(와 비정규직 강사)를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배제했다. 이들이 항의 행동에 나서자, 교육부는 그제서야 전환심의위원회의 논의 대상에 포함시켰다. 그러나 정부 가이드라인에서 배제됐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그래서 8월 말로 예정된 교육부의 전환 대상…


한반도 군사 긴장의 원인은 제국주의적 공세에 있다

“한반도 비핵화”는 공동전선의 요구가 될 수 없다

인종차별·극우 반대 운동 부상 : 다시 위기에 처한 트럼프

[개정판] 민주노총 여성위원회의 마녀사냥과 책임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