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영국 의회 앞 공격 이 비극은 인종차별·제국주의의 산물이다

한국 시각으로 3월 23일 자정 무렵, 영국 의회 앞에서 무고한 사람 수십 명을 자동차로 들이받고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공격자를 포함해 5명이 사망했고, 한국인 관광객 5명을 포함한 40여 명이 다쳤다고 한다. 우리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부상자들이 무사히 회복하기를 기원한다. 그런데 이번 비극을 이용해 인종차별과 무슬

2017년 3월 23일


〈노동자 연대〉 신문

탄핵 이후

국민의 정치보다 계급 정치가 필요하다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탄핵(파면) 이후 공식 정치권은 대선 국면으로 급격히 이동했다. 60일 안에 대선을 치러야 하고, 당선자는 바로 다음날 임기가 시작된다. 당선 후 취임까지만 두 달 넘게 걸리는 평상시 정권 교체 과정과 달라 공식 정치에서도 급박한 면이


계급 관점에서 본 박근혜 퇴진 운동

성과퇴출제 폐지·설립신고 쟁취·해직자 원직복직 쟁취 - 3·25 공무원 노동자들이 투쟁을 결의하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세계화 때문에 “바닥을 향한 경주”는 불가피한가

잔인한 ‘희망 고문’은 이제 그만! - 이번에는 반드시 세월호를 인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