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연대〉 신문

맑시즘2018 성황리에 개막

청년·학생·노동자들이 진정한 진보를 바라며 대안을 모색하다

18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마르크스주의 포럼 ‘맑시즘2018’이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 맑시즘 등록자는 지난해보다 더 늘었고, 특히 젊은 학생들의 참가가 두드러졌다. 올해 맑시즘은 많은 단체들의 연대와 지지 속에 열렸다. 예년보다 많은 208개 단체가 후원했다. 민주노총과 노동조합들, 여러 진보·사회·정치·학생 단체가 “맑시즘 개최를 축하”하며 성…


[노동자연대 성명] 혜화역 몰카 항의 집회에 대한 마녀사냥: 여성의 정당한 분노를 지엽적 문제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

[노동자연대 성명] 워마드 한 회원의 성체 모욕 사건: 마녀사냥 하기 전에 먼저 여성 차별에 대한 반감의 심정을 이해해야

‘때린 데 또 때린’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임금 삭감과 구조조정에 반대해: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전면 파업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