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모임
노동자연대 인천지회 공개모임

불안정노동 또는 프레카리아트는 새로운 계급인가?

  • 김문성 <노동자 연대> 기자
  • 2014년 11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 민주노총 인천본부 1층 교육장(1호선 부평역 20-B출구)
  • 참가비 2,000원 (학생, 청소년 1,000원. 투쟁작업장 노동자 무료)
  • 문의 010-2816-7181

소개

이 땅에서 일하는 노동자 절반은 불안정-비정규직 노동자들 입니다.
최근 한 통계에 따르면 이들은 정규직 임금의 절반만 받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고착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계급의 이런 격차때문에 노동계급이 더이상 단결하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또, 오늘날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들은 보수화돼서 노동계급의 잠재적 힘을 발휘할 수 없다고도 합니다.
과연 이런 주장들이 사실일까요?
'노동자연대 인천지회'는 이번 모임에서 오늘날 노동계급에게 중요한 논쟁거리 중 하나인 이 물음을 진지하게 다루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