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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희망의 버스

 

29일 낮 서울 갈월동 한진중공업 본사 앞에서 ‘3차 희망의 버스’ 출발 전에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7월 29일 오후 부산역에서 ‘3차 희망의 버스’ 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29,30 일 양일간 진행된 3차 희망의 버스에는 이명박 정부의 훼방에도 불구하고 1만여 명의 참가자가 모였다.

 

한진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레프트21>을 보기 위해 모인 ‘희망의 버스’ 참가자들

 

1백여 명의 맑시즘2011 희망버스 참가단

 

 

 

대학생 다함께 동지들의 힘찬 율동

 

 

 

"너희는 고립되었다" 희망버스 참가단이 부산 경찰청을 에워싼 채 행진하고 있다.

 

30일 낮 부산 경찰청을 행진하고 있는 맑시즘2011 희망버스 참가단

 

"외부세력"은 이명박 정부,  "훼방버스"는 경찰버스

 

 사진 제공 <레프트21>

 

 

사진 제공 <레프트21>

김진숙 지도위원이 손을 흔들어 희망버스 참가단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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