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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을 모두 일반의약품으로 허용하라(6월15일)

6월 15일 오전 보건복지부 앞에서 "경구피임약, 사후 응급피임약 일반의약품 분류와 여성의 임신·출산 결정권 및 의료접근권을 고려한 의료 체계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진: 고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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