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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역단체와 함께한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연대 활동

11월 13일(화) 홍대입구역에서 ‘노동자민중의 희망, 서부연대’으로 서울 서부지역 단체 회원들과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연대활동을 벌였습니다.

유난히 추운 날씨였지만 ‘노동자 민중의 희망, 서부연대’소속 6개 단체(민주노총 서울본부 서부지구협의회, 나라사랑청년회, 노동자연대다함께 서부지구, 사회진보연대, 전국학생행진, 통합진보당 마포구위원회), 16명이 참가했습니다. 한 시간동안 리플릿 반포와 서명과 모금을 받았습니다. 56명의 서명과 85100원의 모금을 받았고 450부 정도의 리플릿을 배포했습니다.

서명과 모금은 3차 포위의 날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사진제공 <노동자민중의 희망, 서부연대>

 

사진제공 <노동자민중의 희망, 서부연대>

 

사진제공 <노동자민중의 희망, 서부연대>

 

사진제공 <노동자민중의 희망, 서부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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