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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3차 포위의 날(11월17일)

11월 17일~18일 울산 현대차 공장 앞에서 열린  ‘힘내라 비정규직! 이제는 끝장낸다! 우리는 승리한다! 현대차 울산공장 3차 포위의 날’

                                                  

 

추운 날씨에도 반갑게 손 흔들며 연대 동지들을 맞는 최병승, 천의봉 동지

 

1백여 명의 참가단을 이룬 노동자연대다함께 활동가들

 

 

 

 

 

율동하는 노동자연대학생그룹( 옛, 대학생다함께) 활동가들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연대 발언하는 양효영 노동자연대학생그룹 활동가   “철탑에서의 15만 4천 볼트의 전류를 현장에서 단결 투쟁의 전류로, 학교에서 광범한 연대의 전류로 연결시켜 흔들리기 시작한 정몽구를 투쟁의 전류로 감전시키자”

노동자연대다함께는 거리와 대학 곳곳에서 모금한 4백40만 원가량의 투쟁 기금을 박현제 지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사진 제공_ 김익환,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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