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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 출정식(12월09일)

철도노동자들이 박근혜정부와 철도공사의 수서발 KTX 분할민영화 중단을 촉구하며 파업에 나섰다.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서울지역 철도노동자 총파업 출정식’에서 총파업 깃발이 날리고 있다. 같은 시간 대전, 부산, 전주, 영주, 진천, 동해 등 전국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철도민영화 저지를 외쳤다.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

 

"철도파업에 승리를" 철도노동자들이 노동자연대 다함께가 발행한 리플릿을 우비에 붙여놓고 있다. 

 

                                             사진 제공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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