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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인종차별, 이간질에 맞서 단결을 외치다(3월20일)

 
인종차별과 파시즘에 맞선 3월 22일 국제 공동 행동의 날이 여러 나라에서 준비되고 있다.이날 행동은 그리스의 파시즘 반대 공동전선인 ‘인종차별ㆍ파시즘 반대 운동’이 제안했다. 한국에서도 국제 공동 행동의 날에 연대를 나타내고 한국 정부의 이주노동자 차별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3월 20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민주노총과 이주노조가 포함된 이주공동행동과, 외국인이주ㆍ노동운동협의회 등이 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결혼 이주민 비자발급 심사강화, 출입국관리법 개정 추진 등 정부의 인종차별을 규탄했다.

 

 

 

포천 아프리카예술박물관에서 일하며 기본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했던 아프리카 노동자들이 춤과 노래를 선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노동자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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