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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에서 진행된 의료 민영화 반대 서명 운동 (5월 14일)

‘의료민영화 저지 1백만 서명’이 35만을  넘었다. ‘의료 민영화 저지 범국본’은 5월 한달 동안 ‘의료민영화 저지 1백만 서명운동’ 집중기간을 선포하고, 서울 도심 및 병원, 지하철 역 등에서 집중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5월 14일에는 서울 시내 곳곳에서 의료민영화 반대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동국대학교, 명동, 서울역, 성공회대학교, 청량리역, 한양대학교, 노원 문화의 거리, 서울대병원, 광화문에서 서명을 받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보건의료노조 서울본부와 소속 지부들, 의료연대본부, 민주노총 서울본부, 일산병원노조, 철도노조, 금속노조, 대학노조 등 노동조합들과 통합진보당, 보건의료단체연합, 약준모, 참학, 노동자연대, 부정선거진상규명시민모임, 사회진보연대,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 학생위원회, 노동자연대 학생그룹, 전국학생행진 등 다양한 단체들이 이날 홍보 활동에 함께했다.

범국본은 14일에 이어 21일도 집중 선전의 날로 정했다. 13~23일에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진행되는 농성에도 여러 단체 활동가들과 노동자들이 참가해 정부에 항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집중 선전 기간이 끝나는 24일 오후 4시에는 서울역에서 보건의료 노동자들과 철도 노동자들, 그리고 다양한 단체들이 참가하는 ‘생명과 안전의 물결’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명동 예술극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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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예술극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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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예술극장 앞

 

광화문역

 

노원문화광장

동국대학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역

서울역

성공회대

성공회대학교

청량리역

철도 노동자들과 함께 한 청량리역

한양대

한양대학교

사진 제공 <노동자 연대>


의료와 철도 민영화를 반대하는 사람 모두 모여라!생명과 안전의 물결

24일(토) 오후 4시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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