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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 초청 강연회
한국의 민족주의와 좌파운동

참가자들은 9백 석짜리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을 가득 메우고
1층과 2층의 계단에 앉거나 뒤에 서서 박노자씨의 강연을 들었다.

박노자 교수

 

청중석 토론 모습
사진 최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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