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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는 불평등의 세습에 좌절하는 청년에게 공정을 보장할까?

2021년 7월 1일

 

불평등의 심화가 청년들에게 좌절을 안겨주면서 ‘엄마 아빠 찬스’ 말고 ‘능력대로’ 하는 것이 공정하다는 생각도 확산됐습니다. 과연 학교와 직장의 평가제도는 능력의 지표일까요? 고연봉 기업 임원들은 능력에 따라 그 자리에 오른 것일까요?
일부 정규직 노동자는 능력주의를 근거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반대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각자도생을 부추기는 현실에서 노동계급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함께 토론해 봅시다.

👉 추천 글1 : ‘[서평] 《능력주의와 불평등》 자본주의에서 능력주의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정원석, 《마르크스21》 39호(2021년), 책갈피

👉 추천 글2: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본 청년 문제와 공정성 ─ 왜 문재인 정부에서도 불공정성은 여전한가?‘, 양효영, 《마르크스21》 35호(2020년),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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