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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전국노동자대회
전국노동자대회의 정당성을 알리며 지지 활동을 벌이다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린 7월 3일  혜화, 홍대, 신촌, 강남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공개 거리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거리판매에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의 정당성을 알리고, 집회 자유 보장않는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또 종로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해 노동자 투쟁에 지지를 보내며 함께 행진을 했습니다.

애초 집회는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경찰이 여의도로 가는 모든 진입로에서 검문을 하고 여의대로에 차벽을 설치해 노동자들의 집회 참가를 막았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방역을 근거로 민주노총의 집회를 비난하지만 이건 위선일 뿐입니다.

정부의 방해를 뚫고 성공적으로 치뤄진 전국노동자대회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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