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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공동부유’와 ‘홍색 규제’
과연 진보일까?

2021년 11월 25일

시진핑이 내세운 ‘공동부유’(함께 잘 살자)가 뜨거운 화두입니다. ‘홍색 규제’로 불리는 기업 규제 강화도 세계적 이목을 끌었죠. 최근 중국공산당 6중전회에서 시진핑이 장기 집권을 다지면서 중국의 향방에 한층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일각의 기대처럼 이제 중국은 경제성장 이면에서 극심해진 양극화를 해소하고 ‘사회주의 본질’로 나아가는 걸까요? ‘공동부유’는 중국 인민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까요? 시진핑은 왜 ‘공동부유’를 꺼내 들었고 무엇을 추구하는지, 중국의 실제 현실은 어떤지 살펴봅니다.

💡 추천 글

시진핑의 공동부유론이 진정으로 노리는 것은? (이정구, 〈노동자 연대〉 3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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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권력 강화: 중국공산당의 ‘마르크스주의’? (이정구, 〈노동자 연대〉 2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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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2위 경제 대국 중국의 심각한 사회 불평등 (김영익, 〈노동자 연대〉 3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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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왜 사회주의 사회가 아닌가 (이정구, 〈노동자 연대〉 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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