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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농성 6일차
인권의 날 기념식장에서의 침묵시위

12월 10일 인권의 날 행사가 열린 프란체스코 성당에서 이주노조 위원장 석방을 위한 점거농성단 30명이 행사장 안에서 침묵 시위를 벌였다.
참가자들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원장 구금을 정당화한 결정을 규탄하고 이주노동자 강제추방 중단을 요구했다.
피켓팅과 침묵시위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법무부 천정배 장관이 발언하는 동안 계속 됐다.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밖에 걸린 배너. ’아노아르를 석방하라’


국가인권위원회 7층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보고 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 임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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