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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이 없었다고? – 사도광산과 일본 제국주의


발제: 하세가와 사오리(《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731부대》 공역자) 윤석열-기시다의 강제동원 ‘해법’ 합의가 이뤄지기 무섭게, …

게시일: 2023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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