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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비정규직 입법 수정안
어떻게 볼 것인가

12월 15일 중앙당에서는 다함께 주최의 "당의 비정규직 입법 수정안 – 어떻게 볼 것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긴급히 공지된 토론회였음에도 1백여 명이 모여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보여 주었다.
이해삼 당 비정규직차별철폐운동본부장과 안기호 전 현대자동차비정규직 노동조합 위원장, 김인식 ’다함께’ 운영위원이 발제를 했다.


김인식 중구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다함께’ 운영위원


안기호 전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


이해삼 당 비정규직 철폐운동본부장

사진 전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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