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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전야
누르 푸아드(NUR FUAD) 단속 사망사건 규탄 및 단속추방 중단 촉구 결의대회

’이주노동자 인권과 노동권 확보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메이데이 전날인 30일 오후 대학로에서
출입국사무소의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목숨을 잃은 누르 푸아드를 기리고 단속 추방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누르 푸아드의 영정을 들고 있는 이주노동자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 직무대행 동지

사진 임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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