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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발에 짓밟힌 평택

국방부는 오늘 아침 6시 대추분교 강제퇴거와 기지이전터 철조망 설치작업을 시작했다.
투입된 군과 경찰의 진압으로 대추초등학교 건물 바닥과 벽이 피로 물들었다.
경찰은 돌과 유리병, 막대기 등을 던지고 방패로 찍어 내리며 주민과 참가자들을 무차별 연행하고 있다.
여기에 함께 있던 다함께 회원들도 현재 확인된 것만 네 명이 연행됐다.


대부분의 부상자들이 경찰의 곤봉과 방패로 인해 머리를 다쳤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참석자들이 전경들에게 쫒겨 대추분교로 밀려 들어오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전경들이 바닥에 쓰러진 시위참석자들을 방패로 찍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살인적 경찰의 토끼몰이식 진압에 시위참석자들이 피를 흘리며 빠져나오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대추초등학교 운동장까지 밀고 들어온 경찰병력이 시위참석자들을 밀어내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경찰에 쫒겨 바닥에 쓰러진 참석자를 방패로 내리 찍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국방부 헬기가 철조망에필요한 자재들을 내려놓자 대추리 주민이 헬기로 뛰어가며 항의하고 있다.
사진 시민의신문 양계탁 기자


버스에서 내려 대추리로 향하는 군인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


학생들을 무력으로 제압하고 있는 군인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


청년회 회원들을 무력으로 제압하고 있는 군인들 ⓒ민중의소리 정택용 기자


문정현 신부 등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이 대추초등학교 옥상에 올라 최후의성전을 준비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대추초등학교 인근에서 벌어진 노동자들과 경찰의 충돌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경찰은 대나무를 들고 저항하는 노동자들을 향해 곤봉을 휘두르면서 소화기를 뿌렸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돌맹이를 손에 든 경찰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경찰은 농민들의 밭을 뭉게 버렸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시위대에 돌 던지는 경찰


사진 연합뉴스


사진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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