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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전쟁과 혁명의 시대” (7월 14일)


’다함께’가 주최하는 "전쟁과 혁명의 시대"가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첫째날에만 500여 명이 등록했다.
사진은 ’여성 총리시대 – 여성의 삶은 나아졌는가’ 토론에서
이봉화(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여성위원장), 이윤경(전국보육노조 사무처장)
이도경(부산 KTX열차 승무지부 총무부장) 동지가 연설하는 모습이다.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발언하고 있다.


정성진(맑스주의 경제학자, 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IMF 이후 한국 경제 – 맑스주의적 분석’을 주제로 연설했다.
토론 장소가 꽉 차 참가자들이 바닥에 앉아서 토론을 듣고 있다.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가 연설한 ’미국은 왜 이란을 공격하려 하는가’ 토론


’한미 FTA가 강요하는 우리의 삶’이라는 주제로 개막 토론이 열렸고 350명이 참가했다.
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 허영구(민주노총 부위원장·한미FTA저지 특위 위원장),
나상윤(공공연맹 정책위원장), 이철호(참교육연구소 부소장) 씨가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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