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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조명훈 학우 징계 규탄 기자회견

학교 안팎의 징계반대 여론을 살피던 외대 총장은 8월 18일 오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조명훈 동지에 대한 무기정학 징계를 확정·공고했다.
’조명훈 학우 부당징계반대 대책위원회’는 21일 학교 당국의 징계결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학생 40여 명과 노동자 2백여 명이 지난 11일 시위에 이어 또다시 멋들어진 노학연대 집회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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