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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 선거 결과에 즈음한 파병반대국민행동 기자회견

지난 11월7일 미국의 중간 선거에서 부시의 공화당이 완패했다.
이것은 부시의 이라크 전쟁이 정치적으로 완전히 파탄 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한국 정부는 실패한 이라크 전쟁에 자이툰 부대의 파병을 연장하고, 레바논에 파병할 방침을 굳혔다
(11월 6일 MBC 9시뉴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미국 중간 선거 결과에 즈음해
실패한 이라크 점령의 즉각 종식과 자이툰 철군, 레바논 파병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이 기자회견에 60여 명의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참가했다.


사진 시민의신문 이정민 기자


사진 시민의신문 이정민 기자


사진 시민의신문 이정민 기자


사진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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