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간첩단 조작음모 규탄 및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집회

2006년 11월 17일(금) 오전 11시 검찰청 앞에서는 ‘간첩단 조작음모 규탄 및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집회’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민주노동당 대책위와 각 지역위원회, 가족 대책위, 국가보안법폐지연대, 다함께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일명 ‘간첩단’ 사건이라는 것이 민주노동당 뿐만 아니라
우리 운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조작된 사건이었다는 것에 대해 규탄의 목소리가 높았다.
참여자들은 ‘간첩단 조작 음모 중단하라’, ‘책임자 김승규를 구속 수사하라’, 그리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고 요구했다.

사진 유병규

맨 위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