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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반대 범국민대회

3월 10일 한미FTA에 반대하는 집회가 정부의 엄청난 탄압에도 불구하고 5천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렸다.
경찰은 진압 과정에서 물대포를 쏘는 것도 모자라, 아예 수갑까지 채운 상태에서 폭행을 했다.
지나가던 장애인과 여성도 예외가 아니었다.
정부의 폭력적인 진압 과정에서 19명의 시위 참가자가 연행되었다. 오늘(11일) 오전 이것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


사진출처
민중의소리 전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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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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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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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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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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