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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시즘2007 (7월 14일)

고려대학교 측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맑시즘2007은 성대하게 개최됐다.
개막 첫 날에만 무려 8백여 명이 넘는 사람이 등록했고, 개막식 때는 5백 석이 넘는 강당을 꽉 메웠다.

임종인 의원과 존 리즈, 그 외에도 많은 연사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과 논쟁이 진행됐다.
또한, ‘신자유주의에 맞선 저항’ 다큐멘터리 상영 등 많은 부대 행사들이 진행됐지만, 아쉽게도 카메라에 모두 담아내지는 못했다.


반전 의원 임종인이 말한다 – 아프간 파병 7년, 이라크 파병 5년 토론


‘러시아 혁명 90주년 : 러시아 혁명 – 오늘날의 교훈’ 토론회


개막식 : 신자유주의와 전쟁에 맞선 저항


개막식 연사로 나선 린지 저먼 영국 ‘전쟁저지연합’ 사무총장


개막식 연설 –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


개막식 연설 – 정대연 한국진보연대(준) 정책위원장


개막 연설 – 민세원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KTX승무지부장
민세원 지부장은 단식 12일째임에도 불구하고, 개막 연설에 참여해 열띤 연설을 했다.


개막식 연설 – 전지윤 <맞불> 공동편집자


개막식 : 5백석이 넘는 강당을 가득 메운 청중들 – 빈자리가 없어 일부 청중은 복도에 앉아 개막식에 참여해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운집했다.


존 리즈(영국 ‘리스펙트’ 사무총장)이 연설한 ‘현대 제국주의의 정치와 경제’ 토론


맑시즘2007의 부대 행사로 열린 문학과 음악이 흐르는 까페


디자이너 ‘SSBA’의 ‘NO WAR’ 전시회에 참여한 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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