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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강남점 경찰력 2차 침탈

노무현 정부는 뉴코아 강남점을 점거하던 이랜드·뉴코아 강남점을 점거하던 이랜드·뉴코아 여성노동자들에게 또 다시 경찰력을 투입했다.
이로써 노무현 정부는 여성노동자들에게 역사상 유례없는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는 또 하나의 범죄 기록을 세웠다.
여성노동자들은 사지가 들려 끌려 가면서도 ‘우리 투쟁 정당하다’, ‘박성수를 구속하라’, ‘노무현은 물러나라’를 외치며 격렬하게 저항했다.

* 현재 이랜드·뉴코아 노동자들과 다함께 회원들을 비롯한 연대 동지들까지 모두 1백90여 명이 연행됐으나 경찰서 안에서도 꿋꿋하고 대차게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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