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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집중단속과 이주노조 표적 단속 규탄 출입국 관리소 앞 항의 집회 (9월 11일)

8월 들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등록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집중단속에 맞서 이주노조를 비롯한 이주운동단체들의 대응이 계속되고 있다. 집중단속에 맞선 운동이 성수지역과 같은 단속이 잦은 지역에서 차근차근 건설되고 있다. 동시에 이주노조 표적 단속에 맞선 행동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 집회에 이어 오늘 11시 서울 목동 출입국 관리소 앞에서 이주노조 표적 단속을 규탄하는 집회가 다시한번 목동 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열렸다.

장기투쟁 사업장인 기륭전자 노동자들과 일반노조 신공항분회, 이주노조, 다함께, 사진연이 집회에 참가해 연대했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집중단속과 이주노조 표적단속을 규탄했다.

이주노조는 다음주 화요일인 18일, 다시한번 목동 출입국 관리소 앞에서 이주노조 표적 단속을 규탄하는 항의 집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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