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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투쟁 100일 문화제(10월 6일)

이랜드 투쟁이 100일을 맞은 10월 6일, 홈에버 상암점에서는 ‘이랜드 투쟁 100일 문화제’를 열기에 앞서 매출타격투쟁을 벌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찰은 이랜드를 비호하고 매출타격투쟁을 방해하기 위해 방송차량이 집회장소로 진입하지 못하도록 입구를 봉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코아-이랜드 조합원 200여 명을 포함한 350여 명의 대열이 모여 이랜드와 노무현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이랜드 투쟁 100일 문화제’에는 약 600여 명의 조합원과 연대대열이 모여 힘차게 진행할 수 있었다. 이 날 문화제에서는 ‘이랜드 노동자 가족대책위원회’을 발족식이 있었다. 또한 이 날 문화제에는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이 참석해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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