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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서울 난동에 대한 기자회견(4월 29일)

지난 4월 27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성화 봉송 축하 축제 도중, 티베트인들에 대한 탄압에 항의하는 티베트평화연대 활동가들은 재한 중국인 시위대가 휘두르는 폭력에 구타당하고 쫓겨 다녀야만 했다.
티베트평화연대는 이번 사태를 조장한 중국대사관에 책임을 물으며 폭력난동에 대한 사죄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4월 29일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열었다. 
이번 폭력사태가 던져준 충격 때문에 KBS, MBC, SBS 등 공중파 방송사 기자들과 로이터 등 외신기자들을 비롯해 무려 70여 명의 기자들이 몰려들었다.
취재진의 열기와 중국대사관 앞을 지키는 한국 경찰들의 삼엄한 속에서 기자회견이 시작되었다.
기자회견에는 티베트의친구들, 평화의친구들, 버마NLD 한국지부,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불교재가연대, 다함께, 한국에 거주하는 티베트인 등 티베트평화연대 소속 단체와 활동가들이 참가했고, 진보신당 이덕우 대표를 비롯한 활동가들도 이 자리에 함께 했다.


사진 : ⓒ 티베트의 친구들


사진 : ⓒ 티베트의 친구들


사진 : 버마 NLD 한국지부


사진 : 버마 NLD 한국지부


사진출처 : 국민일보


사진출처 : 노컷뉴스


사진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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