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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 촛불문화제(5월 9일)


△ 촛불문화제 주변에는 ’다함께’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의 부스가 설치되었는데
여전히 많은 참가자들과 지나는 시민들이 호응해 주었다.(위 사진은 ’다함께’ 부스)


△ 이주탄압분쇄비대위의 가판도 있었는데, 광우병 쇠고기와 이명박의 미친 정책에 반대하는
적지 않은 참가자들이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탄압을 반대하는 서명에도 함께 해 주었다.


△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 어제(8일) 그의 100분 토론에서의 명연설과 날카로운 질문들은
이명박 정부의 ’광우병 쇠고기 옹호론’이 얼마나 누더기같은지를 분명하게 보여줬다.


△ 미친 쇠고기를 수입하는 미친 정부와 그 옹호자들은  "교복부대가 줄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팬덤"현상이라고 폄하한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 2부 시민자유발언대의 사회자를 맡은 ’다함께’ 김덕엽 회원.
문화제 1부가 끝난 후 2부인 시민자유발언대는 3곳에서 나누어 진행했는데
청계천 모란교 부근에서 진행된 시민자유발언대는 ’다함께’가 운영했다.


△ 2부 시민자유발언대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구호는 단연, "이명박은 미친소", "이명박은 물러나라"였다.


△ 정말 많은 참가자들이 시민자유발언대에서 그 동안 이명박에 대해 쌓여있던 분노를 남김없이 성토했다.


△ "먹기 싫으면 먹지 말라"고? 우리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너를 끌어내릴 권리가 있다!


△ ’다함께’가 준비한 2부 행사의 백미는 광우병 쇠고기 수입과 이명박에 반대하는 밴드, 윈디시티의 공연이었다.
이날 윈디시티는 문화제에 함께하기 위해서 좋지 않은 건강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달려와주었다.

사진 : 김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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