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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5월 22일)


다함께는 오늘(22일) 서울 주요 대학과 거리 11곳과 지방 주요 도시 2곳에서 ’미친 소’와 ’미친 정부’ 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여 서명도 받고 저녁에 있을 촛불문화제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도록 독려했다.
서명은 670여 개를 받을 수 있었다. 다함께는 현재 매일 촛불문화제에 참가하기 전에 이렇게 거리에서
대학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제 이 운동에는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뿔난’ 농민들이


그리고 ’뿔난’ 노점상도 함께 하기 시작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열변을 토하고 있다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한 의사는 자유발언에서  "광우병 잠복기간이 10년 이상인 것은 국민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 광우병 환자가 발생하면 수입 중단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꼬집었다.


윈디시티도 오늘 촛불문화제에 함께 해 모든 참가자들이 흥에 겨워했다.

 


’협상 백지화를 위한 100인 합창단’의 공연도 많은 환호를 받았다

사진촬영 : 아침, 이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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