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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들의 축제
맑시즘2008 (1)(8월 14일)

맑시즘2008_성황리에 개막한 촛불들의 축제

맑시즘2008-촛불들의 축제가 고려대학교 강당에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됐습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조계사와 실시간으로 연결한 쌍방 화상회의 방식의 촛불 수배자들의 연설이었습니다. 장내를 가득채운 5백여 명의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시작된 박원석 광우병 대책위 상황실장, 한용진 광우병 대책위 상황실장, 김광일 광우병 대책위 행진팀장의 연설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맑시즘2008은 고려대학교 측의 장소 불허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함께는 전 강의실에 냉방을 설치했고, 학교 측의 어떠한 방해에도 참가자 여러분들이 불편을 별로 느끼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3일 동안 50개의 토론이 남아있습니다.

뜨거운 촛불들의 토론과 축제의 현장 고려대학교로 지금 오십시오.


맑시즘2008 개막식 연설을 위해 고려대 개막식장과 조계사를 이원 생중계 하고 있다


조너선 닐
아동문학가. 영국의 대안세계화운동가.


임소희
나눔문화 사무처장


우석균
의사 /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김지윤
고려대학교 학생 / 일명 ’고대녀’


이언 버철
영국의 맑스주의 역사가


조상수
국민생존권 보장과 공공성 사수를 위한 가스·전기·철도·지하철 공동투쟁 본부 집행위원장


최일붕
다함께 운영위원


김정욱
한반도대운하건설을반대하는서울대학교교수모임 공동대표

사진 활영 : 김가은, 이미진, 아침, 전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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