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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조합원 파업 촛불 문화제(5월 23일)


옥쇄 파업에 돌입한 쌍용차 공장 정문은 컨테이너로 굳게 막혀 있다.


쌍용차 공장 민주광장에 모여 결의를 다지고 있는 조합원들


가족대책위도 옥쇄 파업에 함께 하고 있다.


경기지역 노동·사회단체들과 사회주의노동자연합 등의 연대단체들도 참가했다.


’다함께’도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조합원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고(故) 박종태 동지의 부인인 하수진 씨가 연대사를 해 주시고 있다.
*관련 ’다함께’ 리플릿 ’세상을 멈춰서 열사의 한을 풀자 (20090515)’를 읽으시려면 │>>클릭


촛불 문화제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조합원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다.


조합원들이 ’다함께’가 쌍용차 파업에 대한  지지와 연대 확산을 위해 제작한 리플릿을 읽고 있다.
*위 사진에서 조합원들이 읽고 있는  ’다함께’ 리플릿  ’강력한 연대 투쟁
으로 경제 위기 고통전가 막아내자 (20090523)’를 읽으시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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