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명박 정권 공공서비스 파괴 저지, 노동기본권 쟁취, 공공부문 노동자대회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


민주당(홍영표), 민주노동당(이수호), 진보신당(이용길), 창조한국당(김서진) 등
 야4당 대표급이 함께 참석해 공동으로 ‘선진화 저지’를 위해 투쟁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맨 위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