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범국민추모대회

24일 2시 비정규노동자대회에 이어 4시에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범국민 추모대회가 민주노총의 주최로 열렸습니다. 21일 검찰은 용산 철거민들에게 5~8년을 구형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화재의 원인과 경찰 진압의 적법성과 관련하여 검찰의 기소 논리가 반박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무죄 철거민 유죄’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피해자인 용산철거민들에게 도리어 죄를 뒤집어 씌운 것입니다.

맨 위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