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URL

용산참사 해결을 촉구하는 단식농성 기자회견

10월 26일 용산철거민대책위원회가 단식을 들어가기에 앞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수배 중인 남경남 전철연 의장, 박래군·이종회 범대위 공동대표도 명동성당에서 단식을 시작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용산범대위는  "이명박정부와 정운찬 총리가 참사의 책임을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할 때까지 죽기를 각오하고 곡기를 끊겠다"고 밝혔습니다.(출처 : "이명박 사과할 때까지 곡기 끊는다" – 오마이뉴스 )
그러나  기자회견이 끝난 직후 경찰은 단식농성에 돌입한 이강실 한국진보연대 대표, 이수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조희주 노동전선 대표,정종권 진보신당 부대표 등 대표자들을 무차별 연행했습니다.

맨 위로 목록으로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