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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부당해고 항의 집회

지난 22일 오전 10시 여의도에서 건설노조 경기도건설지부 김승섭 사무국장에 대한 부당 해고와 부당 노동 행위에 항의하는 집회가 열렸다. 김승섭 동지는 지난 7년 동안 투쟁하는 건설노동자들과 함께 경기도 지역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해 왔다. 서해종합건설은 투사이자 노동조합 간부인 김승섭 동지를 눈엣가시로 여겨 해고했다. 김승섭 동지는 이에 항의하며 새벽 5시에는 경기도 현장에서, 오전 7시부터는 본사가 있는 여의도에서 1인 시위와 선전전을 해 왔다. 이러한 김승섭 동지의 굳건함과 연대 호소에 힘입어 이날 집회에는 1백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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