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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낙태금지 논란, 어떻게 봐야 하는가’

3월 7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다함께’가 주최하는 3ㆍ8 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낙태금지 논란, 어떻게 봐야 하는가’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약 2백 명이 참가했다.

연사로 나선 한국여성의전화 란희 인권정책국장과 정진희 다함께 활동가는 여성의 낙태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주최측은 토론 시작 전에 낙태 문제를 다룬 유명한 영화 <더 월>을 일부 상영했다. 미국에서 낙태가 불법이었던 시대에 무허가 낙태 시술을 받은 여성이 피 흘리며 신음하는 장면은 청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중략)

토론회 관련 취재기사 더보기 102주년 3·8 여성의 날 기념 토론회 ‘낙태금지 논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낙태 선택권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높이다

 

정진희 _다함께 활동가

란희 _한국여성의 전화 인권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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