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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셔츠와 타이 민주화 운동의 전망

타이 방콕에서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연상시키는 사건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군부의 후원을 받아 집권한 아피싯 정부가 민주적 선거의 조기 실시를 요구하는 붉은 셔츠를 상대로 무자비한 폭력을 휘둘러 100여 명이 사망했습니다.

주류 언론들은 흔히 붉은 셔츠를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타이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백만장자 전 대통령 탁신의 사주를 받는 집단으로 매도합니다.

5월 28일(금) 레프트21 주관, 다함께 주최로 붉은 셔츠 운동에 적극 참가했던 비파르 다오마니 타마삿 대학교 교수를 초청해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비파르 다오마니 교수는 타이 정치와 붉은 셔츠 운동의 진실, 민주화 운동의 전망을 한국 청중에서 연설했습니다.

△ 연사 비파르 다오마니(타마삿 대학교 교수, 오른쪽). 사진슬라이드를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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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파르 다오마니가 타이 민주화운동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하고 있다. "100명 이상이 죽고 2000명 이상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누가 테러리스트 입니까?" 사진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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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가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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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있는 비파르 다오마니. 사진 ⓒ레프트21

 

△ 참가자의 발언과 질문이 이어졌다. 사진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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