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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대학살 중단 · 전교조 지키기 촛불문화제

정당 후원과 관련해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대량 파면 · 해임이 예고된 가운데 '교사대학살 중단 · 전교조 지키기 촛불문화제'가 28일 오후 7시 30부터 서울 조계사에서 진행됐다. 28일은 전교조 창립 21돌이 되는 날이다.

단식농성 5일째를 맞이하는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과 단식 2일째에 접어든 양성윤 전공노(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등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모인 전교조 조합원들과 파면 · 해임 대상 교사들 6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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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대학살 중단 · 전교조 지키기 촛불문화제 사진 ⓒ레프트21

 

△ 전교조 창립 21주년이 되던 2010년 5월 28일 오후 조계사 작은 마당에서는 전교조 사수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사진 ⓒ레프트21

△ 전교조 창립 21주년이 되던 2010년 5월 28일 오후 조계사 작은 마당에서는 전교조 사수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사진 ⓒ레프트21

 

△ 단식농성 5일째를 맞이하는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 사진 ⓒ레프트21

 

전교조 창립 21주년이 되던 2010년 5월 28일 오후 조계사 작은 마당에서 열린 전교조 사수 촛불 문화제에서 양성윤 공무원노조 위원장이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레프트21

 

△ 전교조 창립 21주년이 되던 2010년 5월 28일 오후 조계사 작은 마당에서는 전교조 사수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사진 ⓒ레프트21

 

△ 전교조 창립 21주년이 되던 2010년 5월 28일 오후 조계사 작은 마당에서는 전교조 사수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사진 ⓒ레프트21

 

△ 전교조 창립 21주년이 되던 2010년 5월 28일 오후 조계사 작은 마당에서는 전교조 사수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사진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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