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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사수! 한반도 평화 실현! 이명박 심판 민중대회

6월 12일 민주노총 주최로 ‘민주노조 사수! 한반도 평화 실현! 이명박 심판 민중대회’가 열렸다. 서울역 광장에 1천5백 명이 모여 이명박에게 경고를 보냈다. 2시부터 시청광장에서 열린 6·15 10주년 기념 평화통일범국민대회에 모인 상당수 참가자들도 서울역 광장으로 걸어와 합류했다. 지방선거 직후 열린 첫 대중 집회였다.

 

사회자는 이명박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하고도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전히 국정기조를 바꾸지 않은 걸 두고, “회초리로 안 되면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집회를 시작했다.

관련기사 “회초리로 안 되면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민주노조 사수! 한반도 평화 실현! 이명박 심판 민중대회 ⓒ 사진 레프트21

 

이강실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 사진 레프트21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 사진 레프트21

 

아프가니스탄재파병반대 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 김덕엽 기획팀장 ⓒ 사진 레프트21

 

민주노조 사수! 한반도 평화 실현! 이명박 심판 민중대회 ⓒ 사진 레프트21

 

명동으로 향한 행진을 막아선 경찰 ⓒ 사진 레프트21

참가자들은 명동성당으로 이동해 간단한 발언을 듣고 집회를 마무리했다. ⓒ 사진 레프트21

 

참가자들은 명동성당으로 이동해 간단한 발언을 듣고 집회를 마무리했다. ⓒ 사진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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