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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영남권 노동자대회

11월 20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앞에서 비정규직 점거 파업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레프트21

 

11월 20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앞에서 비정규직 점거 파업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레프트21

 

집회 도중이던 4시 20분 경 4공장 비정규직 황인화 조합원이 분신했다. 구속돼야 할 정몽구는 폭력경찰과 용역깡패의 비호를 받는데, 왜 죄없는 노동자는 스스로 몸을 불태워야 하는가 ⓒ레프트21

 

함께 농성하던 동지의 분신 소식을 들은 1공장 노동자들이 분노를 하며 다시 결의를 다지고 있다. ⓒ레프트21 특별취재팀

 

"더 이상 울지 않겠다. 당당히 어깨 피고 투쟁하자. 힘내자" 분신소식을 들은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이상수 지회장이 눈물을 흘리며 발언하고 있다. ⓒ레프트21 특별취재팀

 

48시간 공동행동 농성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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