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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

11월 27일 오후 울산 태화강역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레프트21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참여자들이 "비정규직철폐"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레프트21

 

이날 집회에서 민주노총 조직국장과 현대차지부 상집간부는 집회에 참가한 ‘다함께’에 “이경훈 지부장은 뜸 들이지 말고 연대 파업 실행하라”고 적힌 팻말을 단결을 해친다는 이유로 내리라고 요구했다. 농성 해제 압박으로 운동의 “단결”과 전진 가능성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바로 이경훈 지부장과 박유기 위원장이다. ⓒ레프트21

 

"비정규직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_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레프트21

 

3주체 논의안을 강요하지 마라. _ 이경훈 지부장은 역사적 투쟁에 부끄러운 기록을 남기는 일을 그만 둬야 한다. ⓒ레프트21

 

1백여 명 가까이 되는 ‘다함께’ 대열은 “비정규직 정규직화”, “현대차지부ㆍ금속노조 연대파업” 등을 외치며 가장 활력 있는 좌파적 대열을 이뤘다. ⓒ레프트21

 

전국에서 모인 3천 명이 넘는 노동자와 학생 들은 울산 태화강역에서 집회를 열고 현대차 공장 앞으로 행진하고 있다. ⓒ레프트21

 

현대차비정규직지회 가족대책위 최은미 대표가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레프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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