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정규직 철폐! 영남권 전국민중대회

12월 4일 오후 울산 명촌근린공원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영남권 전국민중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레프트21

 

12월 4일 오후 울산 명촌근린공원에서 열린 비정규직 철폐! 영남권 전국민중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레프트21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 _ 비정규직 농성 조합원들이 금속노조 위원장에게서 듣고 싶은 말은 “파업을 하고 싶다”는 얘기가 아니라 “즉시 총파업에 들어간다”는 선언이다. ⓒ레프트21

 

아름다운연대는 바로 연대파업이다. ⓒ레프트21

 

"아이들의 미래다. 비정규직 철폐하자." _ 울산 명촌근린공원에서 열린 영남권 전국민중대회를 마친후 참여자들이 현대차 울산공장으로 행진하고 있다. ⓒ레프트21

 

"연대파업 연대투쟁으로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승리하자." ⓒ레프트21

맨 위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