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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다함께 후원의 밤

6년 간의 끈질긴 투쟁으로 정규직 직접고용을 쟁취한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이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현재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정규직화 쟁취를 위해 영웅적인 점거 파업을 하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표해 서울 양재동에서도 농성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이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많은 동지들이 참가한 다함께 후원의 밤 행사가 뜨거운 지지와 함께 성황리에 끝났다.

 

연대발언을 해주신 동지들. 왼쪽부터 전교조 서울지부 선거 서울지부장 후보로 출마한 이영주 동지,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 심인호 대협부장,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 우상수 조합원

 

 

 

후원의 밤 행사장에서 지난 1년 간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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