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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핵은 어디에도 없다! 핵발전? 됐거든!

2011년 3월 26일 오후 종로 보신각 앞에서 기후정의연대(준)의 주최로 핵발전 정책 중단을 요구하는 ‘안전한 핵은 어디에도 없다!’긴급 행동을 진행하였다.

26일 오후 종로 보신각 앞에서 열린 ‘안전한 핵은 어디에도 없다!’ 긴급 행동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이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기후정의연대 준비위원인 장호종 <레프트21> 기자가 발언을 하고 있다.

“핵은 비싸고 반환경적이며 위험한 군사 무기다.”

 

 

노후된 핵발전소 전면 가동 중단하라.

 

“어디에도 안전한 핵은 없다.”

 

 

 

최규진 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부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대학생 다함께 김승주학생이 일본의 연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핵의 참혹성을 알리기 위해 ‘die in performance’ 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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