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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군은 리비아 폭격을 중단하라!

3월 20일 새벽, 서방 강대국들이 리비아를 폭격하기 시작했다. 다국적군의 전투기가 발사한 미사일과 폭탄은 무고한 리비아인들의 머리 위로 떨어지고 있다. 리비아 민중들의 운동이 서방이 개입으로 왜곡되지 않디를 바라는 반전평화연대(준),경계를 넘어, 다함께 등의 주최로 3월 26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다국적군의 리비아 폭격 규탄’ 집회가 열렸다.

“폭격 중단! 아랍 혁명 승리!” 26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 ‘다국적군의 리비아 폭격 규탄’ 집회 참가자들이 팻말을 들고 있다.

“Stop Bombing Libya!” 26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 ‘다국적군의 리비아 폭격 규탄’ 집회 참가자들이 팻말을 들고 있다.

“다국적군은 리비아 폭격을 중단하라.” 26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 ‘다국적군의 리비아 폭격 규탄’ 집회 참가자들이 팻말을 들고 있다.

사회진보연대 수열 활동가가 발언을 하고 있다.

나눔문화 김재현 활동가가 발언을 하고 있다.

“NO MORE BLOODSHED!” 26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 ‘다국적군의 리비아 폭격 규탄’ 집회 참가자들이 팻말을 들고 있다.

수진 〈경계를 넘어〉 활동가가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지윤 총학생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다함께 전지윤 활동가가 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최창준 자주통일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김어진 반전평화연대 공동간사가 집회 사회를 보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다함께, 대학생 사람연대, 사노위, 사회진보연대, 학생행진 등 200여명이 참가하여 다국적군의 리비아 폭격을 규탄했다.

평화재향군인회 김환영 사무처장이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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