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5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는
대통령 친족 특혜 사건으로 못 가게 꼬리 자르기한 것

2023-07-08

프랑스 소요는 국가와 경찰에 맞서는 정당한 반란이다

2023-07-01

후쿠시마 핵 오염수 Q&A

2023-06-24

윤석열의 ‘쉬운 수능’ 발언과 교육부의 일제고사 추진
각급(초·중·고·대) 교육 서열화 강화 위한 밑밥 깔기

2023-06-17

핵 오염수 방류는 일본에서도 지지받지 못하고 있다

2023-06-10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
천안함 사건의 진실은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2023-06-03

윤석열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23-05-26

누더기 ‘전세 사기 특별법’ 국회 통과
피해자들을 빚의 구렁텅이에 방치하는 것이다

2023-05-20

간호사들의 ‘간호법 거부권’ 규탄 투쟁 정당하다
윤석열의 거부권 행사는 복지 삭감의 일환이다

2023-05-13

건설노조 탄압 중단하라

2023-05-06

분신 사망한 건설 노동자는 말한다
“윤석열 정권 무너트려 주십시오”

2023-04-29

윤석열의 한미동맹 도박은 국민의 안전을 도박에 거는 것이다

2023-04-22

윤석열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은 확전에 일조하는 범죄 행위다

2023-04-19

성명
윤석열 정부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반대한다
군사 지원에는 무기 지원뿐 아니라 파병도 포함될 수 있다

2023-04-15

대통령실이 부인해도 미국의 도청은 사실이다
바이든 정부의 사병 체포가 자인이고 방증이다

2023-04-08

한미 정상회담이 윤석열을 구원해 주지 못할 것이다